맥도날드가 그리는 빅 피처

지속 가능한 패스트 푸드에 대한 답을 제시하다.

“우리의 고객과 우리가 살고 있는 커뮤니티를 위해 어떤 방식으로
맥도날드가 진일보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이다.”

맥도날드 플래그십 스토어가 시카고에 문 열었다. 47년 만에 고향인 시카고로 돌아온 2018년, 시카고의 디자인 컴퍼니 로스 바니 아키텍츠와 야심 차게 선보인 것. 패스트 푸드 매장이라기 보다 마치 애플 스토어를 연상시키는 모던하고 친환경적인 디자인이 특히 눈에 띄는데, 디지털 기반의 셀프 서비스를 전면 도입하고 매장 곳곳에 녹지를 조성했다.

실제로 70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이곳 에너지의 60%를 조달하며 친환경 에너지 소비를 실천하고 있다. 셀프로 주문할 수 있는 키오스크, 테이블 서비스, 배달 서비스를 비롯해 모바일로 주문하고 지불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를 전면에 도입해 미래의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한다. 이 진일보한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의 플래그십 스토어는 24시간 운영하며, 연중무휴로 이용 가능하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McDonald's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