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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의 맥주 구독 서비스

신선한 맥주가 집으로 배송된다.

기린 맥주에서 생맥주를 집으로 배달해주는 ‘홈 탭(Home Tap)’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 달에 두 번, 총 4L의 생맥주를 배송해주는 서비스로 한화로 약 7만 원 정도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맥주 케그가 더욱 화제인데, 일본의 산업디자이너 요타 카쿠다(Yota Kakuda)의 디자인으로 이미 ‘2016 굿 디자인상’을 받은 제품이다. 홈 탭 서비스는 일본 내에서도 구독을 위해 대기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야 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편. 배달 날짜와 물량도 스마트 폰 앱이나 PC로 간단하게 수정할 수 있다. 맥주는 계절별로 한정 맥주를 선보여 물릴 걱정도 없다. 현재는 기린 이치방 시보리 프리미엄과 게스트 탭 맥주인 스프링 밸리 브루어리 496(SPRING VALLEY BREWERY 496)의 맥주를 배송하고 있다고. 안타깝게도 국내 서비스 도입은 미정이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인스타그램 'yotakaku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