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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으로 간 성인용품 숍

텐가의 남다른 행보를 보라.

텐가(TENGA)가 또 한 번 일을 냈다. 지난 15일, 성인용품 브랜드 최초로 백화점에 입점한 것. 물론 ‘성진국’ 일본에서다. ‘사랑과 자유 그리고 텐가’라는 메시지를 담은 도쿄 매장은 한큐백화점의 남성 패션 전문 매장인 한큐Men’s 도쿄에 자리 잡았다. 특히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남성을 위한 공간의 대표 브랜드로 입점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 관계자는 “고급 쇼핑 채널을 지향하는 백화점이라는 공간에 텐가가 입점한 것은 일본에서도 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번 매장에서는 오리지널 버큠 컵 같은 시그너처 아이템을 비롯해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기프트 중심의 아이템을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18세 이상의 성인만 구매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텐가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