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플보

‘구찌 갱’ 내한 확정

당신이 아는 릴 펌이 맞고, 아시아 최초도 맞다.

‘구찌 갱’ 릴 펌이 한국을 찾는다. ‘악마의 재능’ 이라고 할 만큼 다양한 구설수를 몰고 다니는 그의 첫 내한 공연이자 아시아 최초의 공연이다. 18일,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 측은 5월 25일과 26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공연 라인업에 최종적으로 그의 이름을 올렸다.
릴 펌은 2017년 발표한 데뷔 앨범 <LIL PUMP>과 싱글 곡이자 대표 곡 <GUCCI GANG>을 각각 빌보드 200에서 3위,싱글 차트 3위에 올려놓은 아티스트다. 데뷔 당시 그의 나이는 18세였다. 이후 2018년 발표한 칸예 웨스트와의 협업 곡 <I LOVE IT>을 연속적으로 히트시키며 힙합신을 새로 써 내려가고 있다는 평을 받는 그. 이번 공연은 릴 펌 외에도 다이나믹 듀오, 스윙스, 그레이, 넉살, 윤미래, 타이거 JK, 제시, 키드 밀리 등 국내 주요 힙합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티켓 예매는 4월 24일 오후 2시부터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에서 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릴 펌 인스타그램(@lilp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