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프’가기 전에 들어봐

흥 좀 안다는 클러버들의 파티 <2019 울트라 코리아 페스티벌>이 열린다.

다가오는 6 7, 안다는 클러버들의 성지 <2019 울트라 코리아 페스티벌> 용인 스피드 웨이에서 열린다. 이미 티케팅을 마쳤다면 이제는 플레이보이가 추천하는 음악을 들어볼 차례다

하나보단 , 둘보다는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

단언컨대 이번 울트라 코리아에서 가장 특별한 무대가 것임을 확신한다.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는 2013 3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마이애미에서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한 각자 활동을 이어나갔다. 그리고 5 간의 공백을 깨고 재결합을 알렸다. 악스웰, 인그로소, 스티브 안젤로 모두 헤드라이너급 DJ, 아시아에서 최초로 완전체 무대를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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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스텝 전설의 귀환스크릴렉스

덥스텝으로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든 장본인, 스크릴렉스. 그는 2012, 2015 울트라코리아에서 보여준 엄청난 퍼포먼스로 한국 팬들에게 극한 사랑을 받아왔다. 다시 돌아온 그의 무대는 얼마나 폭발적일까. 그래미 어워드, 빌보드 뮤직 어워드, MTV 수상 경력을 가진 그의 음악은 그루브한 느낌의 UK 덥스텝과는 다르게 과격하고 음역대가 다양한 우블베이스와 글리치로 현란한 기교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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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텐션이 아닌 나이프파티

나이프 파티는 강렬한 록과 현란한 전자 음악이 결합한 사운드로 유명한 그룹 펜듈럼의 스와이스와 개러스 맥그릴런으로 이루어진 듀오이다. 지난 2012 해체 이후 듀오는 나이프 파티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2016 펜듈럼이 재결성하며 다음해 울트라 코리아 2017에서 펜듈럼으로 공연을 펼친 있다. 많은 사람들이 칼잔치라고도 부르는 듀오는 올해 울트라 코리아 헤드라이너인 스크릴렉스와 함께 덥스텝 양대 산맥으로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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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 DJ ‘마틴 게릭스

‘DJ MAG’ 선정한 ‘TOP DJ 100’ 순위에서 3 연속 1위를 차지한 마틴 게릭스. 2004 아테네 올림픽 티에스토의 개막식 공연을 보며 꿈을 키운 그는 2018 2 개최한 평창 동계 올림픽 폐막식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최근엔 어셔, 티에스토, 하드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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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로빈슨의 가상 자아버츄얼 셀프

버츄얼 셀프는 2000년대 초반 리듬 게임에서 유행했던 음악 스타일의 향수를 불러오기 위한 컨셉의 프로젝트로 포터 로빈슨의 다른 활동명이다. 그의 유년기 아름다운 기억으로 자리한 일본 애니메이션과 비디오게임에서 착안한 독특한 아이덴티티의 음악세계가 담겨있는 버츄얼셀프의 무대는 세계적인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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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윤다랑
  • 사진제공 울트라 코리아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