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없지만 대마초가 있는

미국 최초의 대마초 레스토랑 <로웰 팜스:카나비스 카페>가 곧 오픈한다.

드디어 대마초 레스토랑이 오픈한다. 캘리포니아 주가 기호용 대마초를 합법화한 지 약 1여 년 만이다. 캘리포니아는 미주 중에서도 가장 빠르게, 의료용 대마초를 합법한 최초의 주(의료용 대마초를 허가한 지는 23년이 지났다). 최초의 대마초 레스토랑 이름은 <로웰 팜스:카나비스 카페(Lowell Farms: A Cannabis Café>로, 모든 제철 메뉴에 대마초를 사용한다. 메뉴 개발은 ‘대마초 셰프’로 잘 알려진 안드레아 드러머(Andrea Drummer)가 참여했으며, 메뉴는 THC와 CBD 중 강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단, 술과 대마초를 동시에 취급하는 것은 법으로 금지하고 있어 술 대신 차, 커피, 스무디 음료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물론 카페 내 라운지에서 대마초를 피울 수 있다. 21살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든. A 1201 North La Brea Avenue West Hollywood, CA 90038 T +1 323 975 7676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로웰 팜스, 카페 공식 인스타그램(@lowellfarms, @lowell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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