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한 방

작아서 맛있는 미니어처 위스키.

잭 다니엘스 50mL
북미에서 가장 오래된 위스키 증류소에서 생산되는 잭 다니엘스. 위스키 초보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아메리칸 위스키로 ‘잭 콕’을 만들어 마시기도 한다. 엄선한 최고급 옥수수, 호밀 그리고 보리 맥아로 만들어 깊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50mL
섬세하고 복합적이며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주는 위스키다. 한 모금에도 잘 익은 시트러스와 사과, 배, 복숭아 그리고 향긋한 바닐라 풍미가 길게 여운을 준다. 

로얄 살루트 21년 50mL
여왕의 대관식에도 등장해 ‘여왕의 위스키’라고 한다. 최소 21년간 숙성한 위스키 원액을 담았다. 풍부한 과일 향과 가을 꽃의 풍미가 가득하다. 톡 쏘는 듯한 스파이시한 맛과 고급스러운 헤이즐넛 맛이 입안 가득 채운다. 50mL라는 작은 용량이지만 로얄 살루트의 시그너처인 자기(포셸린) 보틀에 담아내 품위를 유지한다.

더 글렌리벳 18년 50mL
진한 살구색의 골드 컬러를 자랑하는 스카치 위스키. 잘 익은 배와 꿀이 부드러운 향과 질감이 매력적인 더 글렌리벳 18년산이다. 토스티한 풍미가 진한 여운을 남긴다. 알코올 도수는 43도.

불렛 버번 프런티 위스키 50mL
아메리칸 버번 위스키 중에서도 유니크하고 거친, 남성적인 매력의 위스키다. 옥수수 68%, 호밀 28%, 몰트 4%로 부드러운 피니시가 특징이지만 거친 위스키의 풍미가 극대화된 위스키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영상 김민지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