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룸

혼자서도 잘하는 사진관

중형필름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담고 현상할 수 있는 공간 <다크룸>이 가로수길에 오픈했다. 국내 처음으로 시도된 셀프 사진관 <포토매틱>의 자매 격으로 직접 촬영하고 현상까지도 할 수 있는 곳이다. 12컷의 필름 사진을 찍은 뒤 특수 재질의 에이프런과 고글을 끼고 현상액, 픽서로 필름을 현상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때 드는 시간은 약 1시간. 뚝딱 나오는 사진은 아니지만, 아날로그 감성만은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포토 부스 말고도 블랙과 오렌지 컬러로 꾸며진 공간은 그 어디를 찍어도 포토존이 된다. A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길 27-2 B1F T 02-4290-2019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모델 황필원
  • 영상 이종룡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