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의 모터사이클

가격은 4천만 원이다.

 

티파니앤코에서 아주 특별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였다. 86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목걸이를 포함해 그동안 보지 못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공개했는데, 그중에서도 티파니 블루 컬러의 모터사이클이 화제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컴퍼니와 협업한 이 모터사이클은 16인치의 크롬 휠과 빈티지 풍의 타이어가 장착돼있다. 여기에 아이코닉한 티파니 블루 컬러의 차체를 반짝이는 크롬으로 마감 처리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메리칸 오크나무로 만든 당구대를 추천한다. 메이플 나무로 만든 큐 스틱과 한 세트로 1억이 조금 넘는다. 당구대를 구입하면 티파니앤코의 마스터가 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티파니 블루 컬러의 러기지와 액세사리가 포함된 11일간의 사파리 투어는 약 1억5천만 원대. 놀라기엔 아직 이르다. 1,000시간 동안 손수 작업해 만든 온실이 가장 고가다. 한화로 3억4천 원부터 시작되는데, 온실을 구입하면 매달 한 번씩 꽃을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1년간 제공된다고 한다. 홀리데이 컬렉션 주문은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TIFFANY&CO 공식사이트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