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에 등장한 기타 호텔

매일 밤이면 화려한 라이트 쇼를 펼친다.

미국 플로리다에 아이코닉한 호텔이 들어섰다. 높이 137m가 넘는 기타 모양의 이 호텔은 하드 록 카페가 오픈한 것으로 정식 이름은 ‘세미놀 하드 록 호텔 앤 카지노 할리우드’다. 완공까지 약 10년이 걸렸다. 건설에 투입된 비용만 1조가 넘는다. 객실은 638 개로 오페라를 감상할 수 있는 루프톱 공연장과 약 1만6천 평의 야외 수영장을 갖췄다. 이미 스팅, dj 칼리드, 미구엘, 제이지와 비욘세 커플 등 유명인들이 다녀갈 정도로 플로리다의 랜드 마크가 됐다. 매일 밤이면 호텔 외관에 붙어 있는 1만6천여 개의 LED 전구가 음악에 맞춰 화려한 라이트 쇼를 펼치는데, 호텔 전체가 거대한 기타가 되어 음악을 연주하는 듯한 황홀경을 경험할 수 있다. A 1 Seminole Way Hollywood, FL 33314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Mike's Aerial Photography LLC
  • 영상출처 Mike's Aerial Photography LLC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