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곳에서만 마실 수 있는 패트론

이름부터 패트론 아네호 ‘디브릿지’ 에디션이다.

특별한 날, 특별한 곳에서 특별한 술을 마시고 싶기 마련이다. 만약, 단 한 곳에서만 마실 수 있는 술이 있다면 그보다 ‘특별한 것’이 있을까? 그것도 한정적으로!

단 한 곳에서만 마실 수 있는 패트론
패트론 아네호 디브릿지 에디션

프리미엄 테킬라 브랜드 패트론에서 선보인 ‘패트론 아네호 디브릿지 에디션’은 청담동 라운지 바 디브릿지에서만 만날 수 있다. 디브릿지 키맨이 패트론 하시엔다 증류소를 직접 방문해 패트론 아네호 숙성 배럴의 테킬라를 하나하나 맛을 본 뒤 고른, 그 배럴의 그 테킬라다. 어려울 것 없다. ‘디브릿지가 직접 골라 디브릿지에서만 파는 패트론’이다.

‘그 통이 그 통 아냐? 술은 거기서 거기지’라는 생각을 했다면 당장 그 생각을 접을 것. 창고 내 배럴 위치와 습도, 온도에 따라 맛이 천양지차인 게 숙성된 테킬라다. 게다가, 한 배럴에서는 약 360병의 테킬라밖에 안 나온다. 보틀 뒷 라벨에 각 업장의 로고와 이름, 고유번호, 보틀 ‘넥 행어’까지 달아주니 더 완벽하다. 2017년 12월 31일에서 2018년 1월 1일로 넘어오던 그 순간, 에디터는 패트론 아네호 디브릿지 에디션과 함께 했다. 레몬과 소금 없이도 부드러운 목 넘김과 끝에 맴도는 바닐라, 캐러멜의 단맛이 특징. 결국, 이 한 마디를 남긴 채 취했다. “짠!”

이렇게 소중한 패트론 아네호 디브릿지 에디션은 청담동 디브릿지에서만 만날 수 있고, 가격은 약 40만 원이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