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Yet

어디서 무얼 하든, 이어폰

‘베오플레이 E8’ 이어폰은 BANG & OLUFSEN 제품

선으로부터 자유롭다는 것은 사용자의 일상에 더 파고들 겨를이 생긴다는 것이다. 더 이상 선이 꼬일 걱정도, 어딘가에 걸릴 걱정도 없다. 언제나 불편함 없이 귀에 자리할 수 있게 ‘트랜스페어런시 모드(Transparency Mode)’까
지 장착했다. 음악에 푹 빠지고 싶을 땐 주변 소음을 차단하고, 길을 걸을 땐 이 모드를 사용해 외부 소리를 다시 청취하면 된다. ‘베오플레이 E8’과 함께라면 어디서 무얼 하든 최고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양보연
  • 포토그래퍼 김잔듸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