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2018 ‘봄캐롤’ 총정리

매년 이맘때 우리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가요들.

매서운 추위에 외투를 꽁꽁 싸매고 다니던 게 엊그제. 이제 정말 따뜻해졌다. 얇아진 옷만큼 봄바람에 휘날리는 게 있다면 붕 뜬 마음이 아닐지. 이를 달래줄, 혹은 더 뒤흔들 한국대중가요들을 정리했다. 매년 봄, 우리가 들었던 ‘그 노래’를 들으며 한껏 봄을 즐겨보자.

2000년 3월 박기영, ‘Blue Sky’

 

2001년 4월 성시경 ‘내게 오는 길’

 

2002년 3월 김현철, ‘봄이 와’

 

2003년 1월 델리스파이스, ‘고백’

 

2004년 4월 도로시 밴드, ‘소풍’

 

2005년 3월 BMK, ‘꽃피는 봄이 오면’

 

2006년 4월 러브홀릭, ‘화분’

 

2007년 3월 윤하, ‘비밀번호 486’

 

2008년 8월 언니네 이발관, ‘산들산들’

 

2009년 1월 페퍼톤스, ‘공원여행’

 

2010년 5월 에피톤 프로젝트, ‘유채꽃’

 

2011년 3월 가을방학 ‘오래된 커플’

 

2012년 3월 버스커 버스커, ‘벚꽃 엔딩’

 

2013년 3월 로이킴, ‘봄봄봄’

 

2014년 4월 아이유, 하이포, ‘봄 사랑 벚꽃 말고’

 

2015년 3월 선우정아, ‘봄처녀’

 

2016년 3월 검정치마, ‘내 고향 서울엔’

 

2017년 4월 문문, ‘앙고라’

 

2018년 3월 프롬, ‘Milan Blue’

Credit

  • 에디터 백가경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