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아온 ‘어벤져스급’ 슈퍼 히어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연배우 4인방이 내한한다.

포스터만 봐도 압도적이다. 말 그대로 ‘어벤져스급’ 캐스팅이다. 마블 스튜디오의 10주년을 맞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23명의 영웅이 총출동했다. 기존의 어벤져스 멤버와 마블 히어로가 만나 또 한 번 세계를 구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4월 말 개봉에 앞서, 네 명의 주연배우가 한국을 찾는다. 최초로 내한하는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로키’ 톰 히들스턴, ‘맨티스’ 폼 클레멘티에프는 내일(12일) 영화 홍보를 위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뿐 아니라, 직접 두 눈에 저장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오후 5시 50분부터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생중계로 진행한다니 참고할 것.

Credit

  • 에디터 김선희
  • 사진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영상출처 유튜브 'Marvel Korea'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