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한 바가 개발한 도그 칵테일

개님과 함께 하루의 피로를 푸는 시간.

런던의 바 <스미스 & 휘슬(Smith & Whistle)>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메뉴 ‘도그 테일(Dogtail)’을 개발했다. 바로 ‘애완동물의 달’을 맞이해 <스미스 & 휘슬>의 믹솔로지 팀과 영양사 데이비드 잭슨(David Jackson)의 협업한 것. 반려견도 주인과 함께 하루의 피로를 해소하도록 하기 위함으로 메인 바는 물론 테라스에서도 도그 테일을 즐길 수 있다. 메뉴는 ‘푸치 콜라다’, ‘하운드 호프스’, ‘버블리 바우 와우’, ‘진저 테일스’가 있는데, 허브 토닉 워터로 만든 ‘진저 테일스’는 4개월 미만의 강아지는 마실 수 없다고 한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The Londog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