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마저 잘하는 스칼렛 요한슨

피터 욘과 입 맞추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목소리의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 그녀가 미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피터 욘(Peter Yorn)과 다시 한번 입을 맞췄다. 이미 두 장의 정규 앨범과 영화 에서 인공지능 운영체제(AI)인 사만다 역을 목소리로만 연기하며 로마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는 그녀. 특히, 영화 <허>에서 허스키하면서 달달한 보이스로 노래한 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제 영화가 아닌 음원으로도 그녀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2009년, 발표 이후 새로운 앨범 를 발표한 것. 5곡을 수록했으며,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물론 노래하는 모습마저 섹시한 그녀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영상출처 유튜브 'PeterYornVEVO'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