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

평화와 화합을 위한 역사적인 날이 밝았다.

2018 남북정상회담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남북 정상이 앉을 회담장 의자에 한반도가 새겨져 있다.

2018년 4월 27일. 드디어 역사적인 날이 밝았다. 2018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남한과 북한의 두 정상이 11년 만에 다시 마주했다. 조금 전인 오전 9시 30분, 군사 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악수를 한 후 함께 판문점으로 향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1953년 체결된 정전 협정 이후 여러 번의 긴장 상황을 겪으면서도, 모든 국민은 오랫동안 같은 꿈을 꾸고 있었을 거다.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의 평화와 화합을 위한 역사적인 오늘을 6줄로 간단히 정리했다.

WHEN 2018년 4월 27일

WHO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WHERE 판문점 평화의 집

WHAT 비핵화, 군사적 긴장 완화, 남북관계 진전 등

HOW 오전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만찬과 공동 식수, ‘도보다리’ 친교 산책을 거쳐 오후 회담 후 합의문 서명 및 발표 예정

WHY 한반도 평화

Credit

  • 에디터 김선희
  • 사진제공 2018 남북정상회담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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