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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와 활명수가 만났을 때, 게스활명수

까스 활명수의 121주년을 기념하며 탄생한 컬래버레이션.

게스활명수

아무리 컬래버레이션이 유행이라지만, 이번엔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아이템이 탄생했다. 최초로 패션업계와 제약업계가 힘을 합친 것. 소화제의 대명사 ‘까스 활명수’가 121주년을 맞아, ‘게스 코리아’와 함께  티셔츠 4종과 데님 팬츠, 데님 백을 출시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등록상표인 까스 활명수의 부채표와 게스 고유의 삼각형 로고가 함께 독특한 패턴을 이루며 재치있게 각 제품을 장식한다.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익숙한 두 브랜드의 만남이 왠지 모르게 반갑고 친숙하다. 오늘부터 한정판으로 판매되니, 세대를 넘나드는 로고 플레이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서둘러 발걸음을 옮기자.

Credit

  • 에디터 김선희
  • 사진제공 동화약품, 게스코리아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