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피리언스데이 모터트렌드

아트토이컬쳐 2018

키덜트도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즐기는 아트 토이 축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장 줄리앙(Jean Jullien)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 바로 오늘부터 5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토이컬쳐 2018>에서라면 가능하다. 이번 아트 토이 컬쳐의 메인 포스터를 제작한 장 줄리앙을 비롯해 해부 캐릭터 조형 작업으로 유명한 미국의 아트 토이 작가 제이슨 프리니(Jason Freeny), 홍콩의 유명 캐릭터 브랜드 플러피 하우스(Fluffy House) 등 국내·외 아트 토이 작가 150팀이 참여한다. 국내 작가로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티키 몬스터 랩(Sticky Monster Lab)이 <아트토이컬쳐 2018>에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 캐릭터 5종을 공개하는데, 바로 편의점 콘셉트의 캐릭터다. 국내 1세대 아트 토이 작가인 쿨레인(Coolrain)도 참여해 팬들을 만난다.

아트 토이 부스만 설치해둔 것이 아니라 라이브 페인팅, 세미나, 어린이 대상 무료 체험 이벤트, 작가 사인회 등으로 다채롭다. 특히 5월 5일에는 ‘건담을 위한 날’로 건프라(건담 프라 모델) 조립 체험, 건프라 스피드 배틀, 건담 빙고 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가 전시장 곳곳에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다시 한번 장 줄리앙이 전시장을 찾아 한국 팬을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고. www.arttoyculture.com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아트토이컬쳐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