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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안에 여권과 신호등이 새롭게 바뀐다

문체부는 공공디자인의 혁신을 계획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어제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2022년까지 공공디자인의 전면적인 혁신을 통해 도시의 품격과 안전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 목표다. 관련 내용에 따르면 지하철 노선 색상이 바뀌고 노약자를 위한 보행로를 새롭게 설계할 예정이다. 또 신호등도 정지선을 침범하지 않도록 배치 디자인을 변경한다. 현재 도입을 추진 중인 새로운 여권 디자인도 시선을 끌고 있는데, 현재의 심플한 표지에서 벗어나 우리나라의 전통 문양을 풍부한 색감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표지 내면, 신원 정보 면에는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종이 재질을 변경한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 사진제공 문화체육관광부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