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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온 <고독한 미식가>

고로상이 보광동 숯불갈비집에서 식사를 했다.

서울에 온 &lt;고독한 미식가&gt;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유명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 팀이 한국에 왔다. SNS에는 용산구 보광동의 한 숯불갈비집 앞에서 촬영 현장 목격담이 줄을 이었다. 이에 <고독한 미식가> 제작진은 한 매체를 통해 시즌7의 한국 에피소드는 8일부터 11일까지, 3일에 걸쳐 촬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오는 11일에는 전주를 방문할 계획인 데다, 가수 성시경과 박정아가 특별 출연한다고 덧붙였다. 주인공 고로 역을 맡은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는 사실 이전에 방한 가능성에 관해 언급한 바 있다. 시즌7 방영을 앞두고 국내에 공개된 한 영상에서 “이번 해외 출장엔 당신 나라를 찾아갈지도 모른다”라고 이야기한 것. 국내 팬들의 기다리고 있는 두 편 분량의 한국 에피소드, 과연 고로상은 무엇을 어떻게 먹을까?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 사진제공 채널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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