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트렌드3

코카콜라가 표현한 북미 정상회담

평화와 희망, 배려를 위하여.

지난 10일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가 북미 정상회담을 주목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싱가포르 코카콜라에서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준비한 것인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모습을 자사 로고에 담아냈다. 두 정상이 코카콜라의 시그너처인 물결무늬 중간에서 악수하는 순간을 애니메이션으로 형상화해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에 게시했고, 이와 더불어 6월 12일 한정판 캔 콜라도 선보인 것. 한국어와 영어를 절반씩 사용한 ‘Coca 콜라’ 로고와 ‘평화, 희망, 배려를 위하여(Here’s to peace, hope and understanding)’라는 문구를 새겨 평화의 순간을 담았다. 싱가포르 코카콜라의 더 많은 프로젝트 이미지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PathToPeace’에 있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닥터 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