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에서 패션 디자이너를 만나는 방법

할렘 출신 디자이너와 마이애미의 뮤지션을 따라서.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고 말하는 에어비앤비가 이제 현지인의 경험을 공유하고 나섰다. 1980년대 할렘 출신 디자이너 대퍼 댄(Dapper Dan)과 함께 하는 트립 ‘스트리트 패션’, 마이애미 뮤지션 엘리자베스(Elizabeth)와 일렉트로닉 음악과 비디오 게임을 직접 만들어보는 트립 ‘사운드 싱스 슈프림’ 등 플레이보이를 위한 트립이 가득하다.  www.airbnb.co.kr

Credit

  • 에디터 백가경
  • 사진제공 에어비앤비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