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00만 원짜리 갤럭시 노트9 골드 에디션

보급형이 420만 원이다.

갤럭시 노트9

갤럭시 노트9

러시아의 휴대폰 커스텀 업체 캐비어(CAVIAR)가 최근 출시한 갤럭시 노트9의 파인 골드 에디션(Fine Gold Edition)을 선보였다. 이번 에디션은 후면 패널을 순금 1kg으로 제작해 ‘슈퍼리치’를 타깃으로 약 387만 루블(한화 약 6500만 원)에 판매한다. 캐비어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420만 원짜리 보급형도 출시했다고 덧붙였다. 캐비어의 에디션 제품은 외관만 튜닝했을 뿐 기능은 원래의 것과 같다. 이처럼 스마트폰으로 고가의 한정판을 제작하는 캐비어는 트럼프 대통령의 형상을 금으로 조각한 아이폰7도 제작한 경험이 있고, 해당 모델은 19만 7000루블(한화 약 352만 원)이었다. 최근에는 충전이 가능한 태양광 패널을 탑재한 아이폰X을 제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 사진제공 CAVIAR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