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샤크 챌린지

"뚜루루뚜루". 전 세계가 이 노래에 맞춰 앙증맞게 춤춘다.

‘아기 상어’ 열풍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난리다. 최근 이 노래 하나로 삼성출판사의 주가가 70%나 올랐다. 현재 이 곡은 영국 음원 순위에서 37위까지 상승했고, 유튜브 조회 수는 16억 회를 넘어섰다. 미국 CNBC에 따르면 싸이의 ‘강남 스타일’ 이후 최고의 한국 노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를 반증이라도 하듯 전세계 사람들이 이 노래에 맞춰 율동 하는 ‘베이비 샤크 챌린지’가 인기 몰이 중이다. 혹자는 이러한 현상의 진원지를 인도네시아 플레이메이트 어맨다 써니라고 주장하는데, 그녀가 인도네시아의 한 프로그램 <투나잇쇼>에 출연하여 ‘아기 상어’ 노래에 맞춰 관능적인 율동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대박을 터뜨린 이유에 대한 출판사 관계자의 말이 “뚜루루뚜루”보다 더 귓전에 맴돈다. “인기는 저절로 생긴 것이다. 마케팅에 1원도 쓰지 않았다”

 

 

Credit

  • 에디터 백가경
  • 영상출처 유튜브 'TonightShowNet', 'TRUANT', 'Filipino Musically'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