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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발롱도르 후보 30인

최고의 축구선수를 가린다.

발롱도르

매년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최상의 영예, 발롱도르. 이 시상식을 주관하는 프랑스 풋볼에서 후보 30인을 공개했다. 지난 10년간 5차례씩 번갈아 발롱도르를 수상한 호날두와 메시는 물론, 이번 시즌 ‘UEFA 올해의 선수상’과 ‘FIFA 올해의 선수상’을 모두 차지한 루카 모드리치가 강력한 수상 후보다. 또, 최근 리그 앙 경기에서 13분 동안 4골을 몰아치며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해리 케인, 모하메드 살라, 네이마르, 은골로 캉테 등 쟁쟁한 월드 클래스 선수가 포함된 것. 한편, 미국 ESPN에선 발롱도르에서 제외된 베스트 11로 가상의 축구팀을 구성했고, 여기에는 다비드 데 헤아, 부스케츠가 포함돼 해외 축구팬의 아쉬움을 달랬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 사진제공 프랑스 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