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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의 부활

110년 전, 끝마치지 못한 항해에 나선다.

타이타닉의 부활
실제 타이타닉호의 모습
타이타닉의 부활
영화 <타이타닉> 속 타이타닉호의 모습

1912년, 빙산에 충돌해 침몰했던 비극과 더불어 동명의 영화로 전 세계인에게 짙은 페이소스를 안겼던 여객선, 타이타닉호가 부활한다. 호주의 선박 제조 기업 ‘블루 스타 라인’이 과거 타이타닉호를 재현한 ‘타이타닉 II’의 기술적 세부사항을 더불어 출항 계획을 발표한 것.

타이타닉의 부활
영화 <타이타닉> 속 타이타닉호의 모습
타이타닉의 부활
영화 <타이타닉>에서 재현한 타이타닉호의 연회장

당시 타이타닉호는 혁신적 기술을 접목한 초호화 여객선이었는데 새로운 ‘타이타닉 II’ 역시 남다른 규모와 함께 탑승자 전원이 착용할 수 있는 첨단 안전장비까지 갖췄다. ‘타이타닉 II’의 첫 출항은 2022년. 원조 타이타닉호를 기념하기 위해, 110년 전 침몰하던 날의 항로 그대로 영국 남부 사우샘프턴에서 미국 뉴욕까지 2주간 운항하며 못다 했던 항해를 끝마칠 예정이다. 아래는 ‘타이타닉 II’의 세부 사항을 담은 영상.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 사진제공 Anton_Ivanov/Shutterstock, IMDb
  • 영상출처 유튜브 'United Australia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