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광고 배너

라이카, 새로운 하이엔드 콤팩트

모두가 탐낸다.

라이카, 새로운 하이엔드 콤팩트

지금 가지고 다니는 DSLR이 버겁다면, 또는 필름 카메라를 향한 애정이 남았다면 라이카의 신제품에 주목할 것. 라이카 창시자 오스카 바르낙은 천식 때문에 크고 무거운 대형 카메라를 들고 아니지 못해, 세계 최초로 소형 카메라를 개발했고 궁극의 브랜드를 완성했다.

바로 어젯밤, 라이카는 여전히 작지만 한층 강력한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LEICA D-LUX 7’을 공개했다. 필름 카메라를 떠오르게 하는 클래식한 외관, 디지털화된 기술력이 특징. 신제품에 탑재된 줌렌즈 ‘Leica DC Vario-Summilux 10.9-34mm f/1.7-2.8 ASPH’는 빠른 셔터 스피드와 밝은 조리갯값, 그리고 이상적인 초점 거리까지 제공해 입문자에게도 적합하다.

더불어 ‘라이카 포토(Leica FOTOS)’ 어플에 접속하면 스마트폰과 쉽게 연동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 사진제공 Leica 공식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