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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핫’한 아티스트, 제이든 스미스

두 번째 커밍아웃부터 신곡 'Plastic'까지.

윌 스미스의 아들이자 래퍼 제이든 스미스가 지금 온갖 매체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최근 그가 방송을 통해 래퍼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를 사랑한다고 밝히며 두 번째 커밍아웃했기 때문이다(첫 번째는 관중 5만 명이 있는 콘서트 현장이었다). 그런 와중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신곡 ‘Plastic’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곡은 지난주에 발매한 앨범 <The Sunset Tapes: A Cool Tape Story>의 수록곡 중 하나. 총 11개의 트랙을 담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밝힌 독특한 소감마저 화제다. 길거리를 가로지르던 예쁜 소녀부터 언젠가 영화에서 본 여인들, 자신의 존재조차 모르지만 삶에 영감을 준 모든 여성에게 앨범을 바친다고. 그의 연애가 어찌 됐든, 힙합 신에서 비교적 호평을 받으며 아티스트로서 자리매김 중인 제이든 스미스의 신곡 ‘Plastic’을 감상해보자.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 영상출처 유튜브 'Jaden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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