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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오른 스타워즈 광선검

영화 <스타워즈>의 주인공 ‘루크 스카이워커’가 쓰던 광선검이 경매에 올랐다.

경매에 오른 스타워즈 광선검

영화 <스타워즈>의 주인공 ‘루크 스카이워커’가 쓰던 광선검이 경매에 올랐다. 그것도 레플리카가 아닌 스타워즈 첫 편(스타워즈4 ‘새로운 희망’)에 사용한 실제 소품 중 하나다. 유명 영화 경매업체 ‘프로필스 인 히스토리’(Profiles in History)는 이 광선검을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매에 부쳤다. 루크 스카이워커 역을 맡았던 배우 마크 해밀은 이에 “나와 스턴트맨들을 위한 많은 광선검이 있었다”고 말했다. 항간에선 광선검 경매가가 20만 달러(한화 약 2억2570만원)까지 올랐다는 소식이 들렸다. 

Credit

  • 에디터 백가경
  • 주동일
  • 사진제공 Deyan G. Georgiev/Shutter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