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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첼라 라인업 속 블랙핑크와 혁오

전 세계에서 가장 신나고 '트렌디'한 페스티벌이다.

찬란한 태양과 야자수가 가득한 캘리포니아의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패셔너블한 관객과 감각적 무대 그리고 최고의 라인업까지,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페스티벌이자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불리기까지 한다. 기존 헤드라이너는 라디오 헤드와 켄드릭 라마를 비롯한 레이디 가가, 건즈 앤 로지스로 음악 장르 역시 록, 힙합, 댄스를 가리지 않았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코첼라의 라인업에 반가운 국내 아티스트가 보인다. 바로 블랙핑크, 혁오 그리고 잠바나이. 특히, 블랙핑크는 밴드 The 1975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라인업 두 번째 줄에 이름을 올렸다. YG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코첼라 창시자 폴 토레트가 직접 한국을 찾아 블랙핑크를 초청했다고.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오는 4월부터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개최한다. 특별한 경험을 원한다면 방문하는 건 어떨까? 운이 좋다면 관객으로 온 리한나와 ‘슬램존’에서 마주칠 수도 있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 사진제공 holleratyourbui/Shutter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