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앞에서 나체사진을 찍은 여성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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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아르 로하스가 멕시코시티의 한 주유소에서 나체사진을 찍은 뒤 공개해 화제다. 특히, 촬영은 즉흥적으로 이뤄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외신에 따르면, 아르 로하스가 이러한 ‘퍼포먼스’를 펼친 이유는 “라틴 아메리카 및 해외 여성을 향한 폭력에 대항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해당 나체사진을 올리자 예상과 달리 부정적 피드백이 일어나는 상황. 심지어 그에게 살해 위협을 가하는 사람까지 생겼다. 이러한 반응에 대해 아르 로하스는 “놀라운 사실은 21세기에 올린 나체사진 한 장은 매일 우리가 겪는 폭력보다 더 큰 논쟁을 불러일으킨다”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보였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