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유망주

이강인, KBS <날아라 슛돌이>의 그 꼬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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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 CF의 이강인이 1군과 정식 계약한다. 최근 그는 주요 경기에서 잇따른 맹활약을 보였는데 특히, 스페인 국왕컵 8강전에 교체 출전해 극적인 역전승을 끌어낸 것이 결정적이었다. 발렌시아 CF 역시 이강인이 팀의 4강 진출에 기여한 바를 인정하며 그와 1군 계약을 체결하기로 발표했다. 스페인 라리가의 각 팀은 비유럽 출신의 선수 중 세 명만 1군에 등록할 수 있는데, 이러한 논EU카드 한 장을 이강인에게 사용한 것이다. 더불어 업계 관계자는 이강인의 바이아웃 금액이 2,000만 유로(한화 약 255억 원)에서 8,000만 유로(한화 약 1,020억 원)가 될 거로 전망했고, 이강인은 ‘1,000억 원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편, 그는 과거 KBS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많은 이는 그가 성장하며 한국 축구의 유망주로 자리매김한 것에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중이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정수진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