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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킹이 돌아온다

영화 <아쿠아맨>의 호러 스핀 오프 시리즈 <더 트렌치>가 제작될 예정이다.

영화 <아쿠아맨>에서 아서와 메라를 쫓는 수 많은 트렌치 종족을 기억하는 관객이 많을 거로 생각한다. 없던 심해 공포증까지 생길 만큼 등골 서늘하게 만드는 그 장면. 영화의 흥행을 이끈 제임스 완 감독이 차원이 다른 공포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영화 제작자 피터 샤프란과 제임스 완이 <아쿠아맨>에 이어 스핀 오프 호러 영화 <더 트렌치>의 제작을 맡은 것. 특히 제임스 완은 <쏘우>, <컨저링>, <애나벨>, <더 넌> 등을 연출한 공포 영화 대가다. ‘트렌치’는 <아쿠아맨>에 등장했던 기괴한 심해 괴물로 아서를 포함한 그 어떤 배우도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다. 영화는 <아쿠아맨>보다 저예산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아서를 포함한 그 어떤 배우도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한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신영섭
  • 사진제공 DC Com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