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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폴더폰 쓴다?

심지어 약 2만 원대 피처폰이다.

워런 버핏은 폴더폰 쓴다?
실제로 워런 버핏이 쓴다고 알려져 있는 삼성전자 GT E1150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약 20달러(2만원대)짜리 삼성전자 폴더폰을 사용한다고 미국 CNBC가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폴더블폰이 아닌 폴더폰을 쓰는 데다가 그마저도 피처폰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최근 동료로부터 아이폰X을 선물 받았지만 “언젠가는 사용하겠다”고만 하고 폴더폰을 계속 사용 중이다. 아이러니한 점은 워런 버핏이 애플의 3대 주주 중 한 명으로 전체 주식의 5.5%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그가 운영하는 버크셔 해서웨이 역시 애플의 최대 투자처다. 그럼에도 삼성의 저가 휴대폰을 쓰고 있는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단 워런 버핏은 주가를 확인하고 조사할 때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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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백가경
  • 주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