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의 스트립쇼

어머니의 날을 위해 선보인 영상이 화제다

 

어머니의 날(Mother’s Day, 미국)을 맞아 KFC에서 전 세계 어머니를 위한 ‘뜨거운’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KFC의 광고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바로 근육질의 남성 10여 명이 파격적인 스트립 군무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센터에 창업자 샌더스 대령 분장을 한 남성을 통해 KFC라는 걸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다. KFC에서 이렇듯 파격적인 스트립 영상을 완성할 수 있었던 건, 출연한 남성들이 실제로 라스베이거스의 인기 스트립 댄서단 ‘치킨 데일스(Chickendales)’의 멤버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킬링 포인트’는 영상 말미에 댄서들이 하의를 벗고 어머니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적힌 속옷을 드러내는 부분이다. 게재 3일 만에 조회 수 12만을 기록한 KFC의 공식 유튜브 게시물 댓글에는 “불편하다”, “아버지의 날을 기다리겠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Credit

  • 에디터 윤다랑
  • 정수진
  • 영상출처 KFC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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