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나온다, 나이키X사카이

출고가는 약 18만원이다.

지난해 6월, 일본 유명 디자이너 치토세 아베가 론칭한 의류 브랜드 사카이의 SS 컬렉션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던 신발이 발매됐다. 나이키와의 협업을 통해 출시된 해당 모델은 추첨을 통해 선발매될 예정. 나이키 홍대점은 15일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7천장의 응모권을 배부했고 당첨자는 16일 오전 11시부터 매장 운영 시간까지 신상 스니커즈를 구입할 수 있다. 사카이와 나이키의 컬래버레이션 운동화는 ‘LD 와플’과 ‘블레이저 미드’ 총 2종류. 블레이저 미드는 오는 30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한편 두 제품의 가격은 LD 와플이 17만 9000원, 블레이저 미드가 15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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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김민지
  • 신영섭
  • 사진제공 나이키 스니커즈 홍대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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