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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배트맨’ 캐스팅

영화는 2021년 개봉 예정이다.

벤 에플렉이 떠난 빈자리가 여전히 공석이다. 지난 16일, 외신은 <트와일라잇> 주연의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맷 리브스 감독의 ‘뉴 브루스 웨인’으로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트와일라잇> 시리즈 이후 처음으로 블록버스터 영화에 합류하게 된 패틴슨에 대해 각종 영화 커뮤니티에선 기대와 축하가 이어졌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 더랩(THEWRAP) 닷컴은 아직 배트맨 역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로버트 패틴슨과 함께 최종 후보로 오른 니콜라스 홀트가 경합 중이라는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아직 감독과 패틴슨 측 모두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홀트 측 역시 입장표명을 거절했다. 현재 각본 작업이 진행 중인 새로운 배트맨 무비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크랭크 업을 앞두고 있으며, 2021년 6월 25일 미국에서 개봉한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신영섭
  • 사진제공 IMDb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