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를 닮은 뮤직 페스티벌

몽환적인 라인업으로 찾아온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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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은 여름철 뮤직 페스티벌 중에서도 단연 유니크한 콘셉트로 국내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스터에서 드러나듯, 올해는 ‘피치 톤’을 콘셉트로 실험적인 사운드와 몽환적인 무드를 가진 아티스트로 라인업을 채웠다. 국내 팬들에게 ‘섹후땡’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시가렛 애프터 섹스(Cigarettes After Sex), 그리고 독보적인 음악성으로 이른 시기에 그래미를 수상한 허(H.E.R)와 제임스 블레이크(James Blake)까지. 복숭앗빛으로 여름의 끝자락을 물들일 홀리데이 랜드 페스티벌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7월 27일과 28일, 이틀간 개최된다.

 

 

Credit

  • 에디터 윤다랑
  • 정수진
  • 사진제공 Akiko Nuru / Shutterstock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