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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창구에 가면

차가운 맥주를 손에 쥐고 스케이트 묘기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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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도 젊음으로 가득한 곳, 밤마다 가시지 않는 여흥을 잠재우기 위해 찾는 곳, 모두 프리티 포이즌(Pretty Poison)을 두고 하는 말이다. 로컬 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술과 간단한 스낵을 주문할 수 있는 프리티 포이즌은 DJ와 밴드 공연도 즐길 수 있는 바다. 그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캘리포니아에서 볼 법한 깊은 웅덩이처럼 패인 스케이트 파크의 공연으로 스케이터가 보드를 타고 아슬아슬한 묘기를 부린다. 주변으로 맥주를 손에 쥔 갤러리가 둘러앉는데, 아찔하게 날아오르는 보더를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한쪽에는 타투숍까지 마련돼있어 여행지에서의 소소한 일탈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사진제공 PRETTY POISON 공식 인스타그램(@prettypoison___)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