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 간 R&B 황제

그가 저지른 성범죄 혐의만 20여 건에 달한다.

지난 2월 총 10건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 수감됐던 미국 R&B의 살아있는 전설 R. 켈리가 11일 미성년자 성착취 혐의로 재수감됐다. 16일 미 연방법원 일리노이 북부지원으로부터 보석금 불허 수감 판결을 받았다. 혐의는 켈리가 1998년부터 2010년까지 미성년자를 포함 최소 10명의 여성을 성적으로 착취했다는 것. 스타덤에 오른 이후 계속해서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 젊은 여성들을 성착취한다는 의혹을 받아온 R. 켈리. 현재 그는 문제의 동영상에 나오는 남성은 자신이 아니라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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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김민지
  • 신영섭
  • 사진제공 Montez C Miller/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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