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위기에 놓인 히어로

<스파이더맨> 2편의 후속작의 제작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2017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MCU 합류한 스파이더맨전작에 이어 지난달 개봉한 <스파이더맨 :  프럼 > 세계적으로 흥행하며 엄청난 성과를거뒀지만 또다시 마블에서 스파이더를   없을지도 모른다영화 판권을 가지고 있는 소니픽쳐스와 디즈니와의 재협상이 결렬된 이전 계약 조건이 불평등하다고 판단한 마블이 소니에게 제작 비용을 절반씩 부담하는 대신 극장 수익의 50% 요구했으나 소니가 이를 거절했다한편 소니픽쳐스는 지난해 개봉한 <베놈> 스파이더맨을 엮어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퍼스 만들 계획임을 알렸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신영섭
  • 사진제공 IMDb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