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샌드위치 품절로 생긴 일

선을 제대로 넘었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상품이 매진됐다는 말에 격분한 남성이 총을 뽑아 들고 직원을 위협했다외신에 따르면 지난 2 저녁 파파이스 매장에 찾아온 남녀 4명이 드라이브 스루 신상품 치킨 샌드위치를 주문했다하지만 해당 상품은 주문 폭주로 이미 동난 이에  남성이 총을 꺼내 들었고 직원들은 식당 뒤편으로 달아나는 상황이 발생했다 청년들은 자신들의 SUV 타고 도주했다경찰은 용의자가 실제 총을 쏘진 않았다면서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말했다한편 지난달 12 출시한 파파이스 치킨 샌드위치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매장에서 순식간에 매진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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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김민지
  • 신영섭
  • 사진제공 파파이스 공식 인스타그램(@popeyeslouisiana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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