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데뷔전, 그리고 데뷔골

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발렌시아) 리그 선발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렸다이강인은 26(한국시간발렌시아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리그 6라운드서 전반 39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오른쪽 측면에서 날아온 로드리고(스페인) 땅볼 크로스를 오른발로 방향만 바꿔 골망을 갈랐다이는 구단 역사상 외국인 최연소 득점이자 최초의 아시아인 득점이후 후반 28 교체되기 전까지 활발한 몸놀림과 볼키핑 능력을 보인 이강인에게 후스코어드닷컴은 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7.3) 부여했다이강인의 활약에도 불구발렌시아는 3-2 앞서던 후반 24 동점 골을 허용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Credit

  • 에디터 김민지
  • 신영섭
  • 사진제공 발렌시아 공식 웹사이트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