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가 낳을 또 하나의 신기록

현재까지 7억 3,750만 달러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조커 신드롬’이 식을 줄 모르는 지금, 조만간 이 영화가 역대 R등급(미성년자 단독 관람 불가 등급)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21(현지 시간) 미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조커>가 지난 주말까지 7 3750만 달러(한화 약 8643억 원)을 벌어들였다고 전했다. 현재 이 부문 신기록은 <데드풀> 7 8,300만 달러. 한국은 물론 전 세계 많은 상영관에서 조커를 상영 중이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추월은 시간문제다. <조커>의 예상 최대 수입은 무려 9억 달러( 1 548억 원). 모방 범죄 등 각종 사회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조커의 흥행 돌풍 역시 거세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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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김민지
  • 신영섭
  • 사진제공 IMDb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