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의 아름다운 선행

사람들은 그로 인해 밝은 미소뿐만 아니라 새로운 삶도 찾았다.

한 치과의사가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무료로 치료를 해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Daily Mail>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의 펠리페 로시(Felipe Rossi)는 비영리 치과 자선단체를 설립, 전 세계를 여행하며 1,5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무료로 치료해주었다. 스케일링부터 근관 치료, 복원, 래미네이트 등의 치료까지. 그는 후원과 모금행사를 통해 지원받아 형편상 치료를 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모든 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했다. 그가 공개한 치료를 받은 사람들의 사진에서는 남녀노소 밝은 미소를 볼 수 있으며, 치료 후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 등 벅찬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그는 무상 치료 자원봉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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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백가경
  • 정유진
  • 사진제공 Daily Mail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