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가시나’ 선미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예뻐도 이렇게 예쁠 수 있을까? 3여 년 만에 컴백한 선미 말이다. ‘가시나’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던 선미와 어떻게 다른지, 왜 이토록 열광하는지 그 모습을 모았다. 스크롤을 다 내린 후 유튜브에 ‘선미’를 검색할 당신이 눈에 훤하다.

선미 ‘가시나’ 고혹적이고 파격적인 콘셉트 곡으로 ‘더 블랙 레이블(The Black Label)’의 테디, 죠 리, 24와 작업했다. 동양적 분위기의 신스 사운드와 이와 어울리는 안무,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밴드 원더걸스와 함께 작업했던 룸펜스 감독과 다시 합을 맞춘 뮤직비디오. 기존 선미의 다크한 이미지와 중간중간 들어간 귀여운 요소가 특징이다.

컴백 동시에 ‘역대급 영상’이라는 말을 듣는 SBS <더쇼> 무대. 강렬하면서도 물 흐르듯 유연한 안무가 킬링 포인트다.

모바일로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당장 전체화면으로 봐야 할 ‘직캠’ 영상이다. 모바일 화면에 꽉 찬 관능적인 선미 모습에 ‘입덕’하게 될 테다.

선미 ‘가시나’ 안무는 댄서 리아 김(Lia Kim)이 구성했다. 선미 안무가 부드럽다면, 리아 김 안무는 좀 더 강렬하다.

1위 기념으로 소속사에서 올린 스페셜 영상이다. 남녀 파트가 바뀐 선미 ‘가시나’ 안무는 어떨까. 20초와 35초쯤 요염함이 폭발한다.

더 예쁜 선미는 그의 인스타그램(@miyayeah)에서 확인할 수 있다.

Credit

  • 에디터 한수연
  • 영상 YouTube.com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