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공식 포스터 공개

존슨 감독은 포스터에서 레아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했다. 왜일까?

라이언 존슨 감독이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체적으로 빨갛다. 정 가운데엔 영화 제목이, 바로 위에는 레아(캐리 피셔)가 있다. 양옆으로 선 레이(데이지 리들리)와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은 광검을 든 채 비장하다. 그들 뒤엔 후드를 뒤집어쓴 스카이워커(마크 해밀). 존슨 감독은 이 포스터에 대해 트위터로 후기를 남겼다. “이 모든 캐릭터를 중앙에 모으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그중에서도 레아의 모습이 가장 맘에 든다. 영화 속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의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공식 포스터와 더불어 두 번째 예고편도 나왔다. 루크도 감당하지 못하는 레이의 포스가 대단해 보인다. 카일로 렌은 아버지에 이어 엄청난 짓을 꾸미는 것일까? 12월, 전세계에서 개봉한다. 아래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의 숨막히는 두 번째 공식 예고편이다. 

Credit

  • 에디터 백가경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