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인도에 핵전쟁이 있었다?

그냥 넘기기엔 현재 핵폭탄과 닮았다.

브라흐마스트라

인도 신화에 핵무기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 인도의 서사시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에는 ‘브라흐마스트라’라는 신들이 만든 화살이 나오는데 그 묘사가 마치 핵탄두를 단 ICBM과 아주 비슷하다.

미군의 ICBM
<마하바라타>

“적진에 궤적을 그리는 브라흐마스트라를 발사했다. 화살의 위력은 우주 전체의 힘을 다 가져 보였는데 밝기가 마치 만개의 태양이 뜬 것 같고, 하늘로 치솟은 연기를 보면 그 장관이 비할 바가 없었다. (중략) 시체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고, 머리카락과 손톱은 떨어져 나갔으며 나는 새도 까맣게 탔다. 전사들은 강에 뛰어들어 자신과 무기에 독을 씻었다.”

– 마하바라타 中

 

ब्रह्‍मास्‍त्र 브라흐마스트라

마하바라타의 내용은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을 묘사한 것과 아주 비슷하다. 게다가 ‘머리카락과 손톱이 떨어져 나갔다’는 묘사는 방사능에 피폭되었을 때의 증상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1978년 대븐포트와 빈센트는 고대도시 모헨조다로를 조사하던 중 현지인들이 ‘유리가 된 마을’로 부르는 곳을 조사했다. 마을 곳곳에는 유리가 흩어져있었는데 조사해보니, ‘순간적으로 고열을 받은 모래가 녹았다가 식으며 결정화된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Credit

  • 에디터 윤신영
  • 이벤트호라이즌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