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까운 시간은?

누구도 '섹스'하는 시간을 선택하지 않았다.

시간은 끊임 없이 흐른다. 매일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살순 없겠지만, 뭔가를 할 때마다 아깝다고 생각되는 일이 있다. 예를 들면 낯선 사람과 침대에서 일어나 어젯밤을 기억하는 순간이나 만원 지하철이나 꽉 막힌 강변북로에 몸을 맡기는 통근 시간처럼 말이다. 20대, 30대 플레이보이 독자들은 일상에서 어떤 시간을 가장 줄이고 싶을까?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도 연애하고 사랑하는 시간을 아까워하진 않았다.

Q1 당신의 연령대는?
응답자의 연령대는 30대가 50%의 비율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 20대가 30%. 40대가 20% 참여했다.

 

Q2 당신의 성별은?
응답자 중 여성은 40%, 남성은 60%였다.

 

Q3 다음 중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순간은 언제인가?
남성 응답자 중 가장 많은 사람이 통근(37%) 시간을 꼽았으며, 식사(27%), 수면(18%), 음주(18%) 시간을 줄이고 싶다고 답했다. 반면 여성의 경우 대다수의 응답자가 두 가지 답변으로 몰렸다. 첫 번째는 응답자의 67%가 생리주간을 꼽았으며, 다음으로는 세면하는 시간(33%)을 두 번째로 많이 선택했다.

남성

 

여성

Credit

  • 에디터 백가경
  • 사진제공 Expensive/Shutterstock
닥터플레이보이 7월 2차